참 맑고 고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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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형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04-25 16:26 조회6,551회 댓글1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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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고의석님의 댓글
고의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하여
셜령 그렇게 사는 사람을 두고
서습없이 바보라고 욱박지르더라도
그 사람은
이 세상을 천국으로 살다 가는 아름다운 영온을 가진 사람입니다.
형기가 올려 준 좋은 글 그리고 따뜻한 글 속에 나를 묻어 두렵니다.
혹 새순이 돋을 지 ....
고맙다 친구야
문형기님의 댓글
문형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 들수록 좋은 글
많이 읽고
수양하면서
살아야 할거 같아
생각없이 뱉은 말이
화살이 되어 가슴에 꽂히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될거 가토
4월의 마지막 주를 멋지게 보내길
김대규님의 댓글
김대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맑고 고운 생각을 가진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문원장이 올려준
예쁜꽃에서 나는 향기가 베어 나온다.
좋은 향기를 풍길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문원장
흩어지려는마음을
다시 고칠 수 있는
글을 올려 주어서 고맙다.
문형기님의 댓글
문형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1438이 많이
활성화가 된거 가토
초야에 뭍힌
친구들이 하나 둘...
보이는거 같거든
웹마스트의 역활에
갈채를 보낸다.
좋은 주말 보내길
이동근님의 댓글
이동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맑고,곱고,둥근 마음에,
순수하고,고운 생각으로,
올곧은 행동을 ....
논리로 따지는 자는 지식인이요,
그래 니생각하고 내생각이 다른가봐는 지혜로운사람이죠.
문원장 글 참좋다,세번 읽었다.
문형기님의 댓글
문형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려
나도 여러번 읽었다.
그래서
우리
친구들 같이 읽었으면 해서
정리해 봤다.
가슴에 와 닿는 글 있으면
친구도 올려다오
건강한 내일이 되길
임금윤님의 댓글
임금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ㅁㅈ
꽃향기와 함께
참으로
고운 생각이네.
문형기님의 댓글
문형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사장
잘 있지
늘 좋은 편린을 보고
놀라기도 한단다.
미국사회에서도
녹슬지 않는 말펀치
여전하구나
have a good day !
김상철님의 댓글
김상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이 뿌린 것은 자신이 거둔다는 인과 관계의
원칙처럼 향기롭고 맑은 마음을 가지면 그대로
돌아 오리라 믿습니다.
문원장. 좋은 글을 읽게 해주어 고마워.
이태현님의 댓글
이태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옥같은 글을 읽고 나는 어떤지 반성 좀 해야 겠소이다.
좋은 글,그림 감사합니다.
문형기님의 댓글
문형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회장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푸근한 품으로
많은 동기들
안으시길
이태현님의 댓글
이태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장님이 자료방에 올린 포토샆 공부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채 머리가 안돌아서 소화가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