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10월3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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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대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9-10-03 08:18 조회8,102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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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바람만 서 있는 길가에 오늘은 정다운 웃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밤나무도 감나무도 옛 세월을 감직하고 올해도 알찬 열매로 반겨줍니다. ![]() ![]() ![]() ![]() ![]() ![]() ![]() ![]() |
댓글목록
이현판님의 댓글
이현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군가 태어남은 죽음을 위한 준비라 했던가?
홀로 태어난 삶 여럿이 함께 살다 홀로 떠나는 것.
수고하셨네.
가장 힘든 사람은 부인 이겠지?
추석 잘 보내고 건강하며 변함 없는 부부의 아름다운 모습
수시로 홈피에 실어 보내 주시게.
권성영님의 댓글
권성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주들이 절하네
추석인가베 ...
요새는 추석이라도 평소때 먹거리,입을거 등이 많아 감이 잘안오던데
절하는거 본께 추석은 추석
온종일,손주 손녀 절하는 그림만 켜놓고 있고 싶읍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
이원표님의 댓글
이원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 명절 잘지내셨나 ?
아침부터 저녁 꺼정 한없이 들어가네
이러다 3키로는 더 찌것다
운제 또 빼야 하는지 ......
암튼 먹거리 풍부하고
친척식구들 얼굴볼수있어 참조으네
3일전에 코뿔이와서 좀고생이 지만......ㅎ ㅎ ㅎ
참좋은 한가위요 행복들 하시길
이동근님의 댓글
이동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사치고 언제 또 누구말대로 아편을 닳였나요
지난 윤달에 아버님묘를 어머님옆으로 모시고
맞는 추석명절이라 형제 조카 손자 다 모이니 40명이 넘는구나
큰 놈 하버드대로 포닥가고 둘째놈 결혼에 조카 취직에 온 가족이 행복 도가니
게다가 금년에는 밤금이 금값이라
시골 계시는 큰형님 내외 입이 귀밑에 까지...
두개 소대 40명이 3시간만에 밤 10포대 300Kg을 줍고,,
기억되는 추석 중에 가장 행복했던 추석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