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개478(엄앵란과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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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
우스개477(지하철과 지옥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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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
우스개476(국민의 당이 가고 싶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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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
우스개475(말이 좋아 서울대입구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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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
우스개474(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설에 받아야 할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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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
눈에는 보름달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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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
우스개473(고려말엽의 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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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
우스개472(꽃과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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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
우스개471(해남 반대 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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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
우스개470(김구)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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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
우스개469(3대 어리석은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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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
우스개468(해방된 민족의 황혼이혼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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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
우스개467(오묘한 이목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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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
우스개466(병신년 새해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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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
우스개465(장희빈 묘에서 학춤을 추면 애인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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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