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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솔공장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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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7-03-23 09:37 조회7,86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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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솔공장 아가씨  
충청도 산골 어린 미찌 서울에 상경 칫솔공장에 취직이 되어서,,,
열심히 일을 하여 돈을 벌고 있었다...

몇 년이 지나 어린 미찌는 이제 처녀가 되어 가고 있는데,,,
어느 날 미찌는 고민 끝에 사장실 문을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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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네 들어오세요.” 삐거득~

수줍은 미찌는 고개를 떨구고선 “사장님! 죄송해유.
제가 공장을 그만 둘 사정이 생겼어~유” 하면서 사직서를 내밀었겠다...

사장은 착실한 미찌가 그만둔다는 말에 놀라면서,,,
“무슨 사정이 생겼어? 말해봐 내가 도울 수 있으면 도울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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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어유. 부끄러워서~”

“괜찮아 말해.~”

머뭇거리다가 직업병에 걸렸노라고. 그래서 더 이상 할 수가 없노라고
사장은 더욱 놀래서 “직업병? 그러면 우리 공장에서 생긴 병이라고?”

“네”

“무슨 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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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대신 미찌는 치마를 살포시 올리곤 팬티를 조금 내리더니,,,
“칫솔공장에서 몇 년을 일하다 보니 글쎄 여기까지 솔이 났어유!”

사장은 눈이 반짝 빛나면서 그제서야 한숨을 놓았다.
“그것은 병이 아니고 너가 이제 어른이 되어간다는 증거야 안심해!”
열심히 미찌에게 설명을 하여도 미찌는 막무가내로 아니라고,,,
직업병이라고 울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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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수 없이 사장은 자신의 바지를 내려서 “나도 그래...”하고 살짝
보여 줬더니 미찌가 덥석 사장의 그것(?)을 잡고는

“어머나 사장님은 자루까지 있네유?” 하고 신기한 듯 한동안 바라보며,,,
조몰락거리든 미찌왈
 
.
 
.
 
.
 
“사장님은 칫솔공장 사장 자격있네유. 치약가지 나오니-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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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7-07-10 08:49:12 노변정담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강재우님의 댓글

강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먹으니 왕총님도 농담이 늘어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24일 기우회에 가야 될낀데
우찌 될련지....여주 산에 가야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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