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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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7-05-08 14:40 조회7,698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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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에는 벌거벗은 성인 남녀의
야시시한 장면이 펼쳐지고 있었다.
고개를 어디에 둘지 모르고 두리번 거리던 목사님,
결국엔 고개를 푹 숙인채 영화를 보지 못했다
그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던 신도,
주위의 사람들이 알아 들을 수 있도록
기도를 드렸는데.....
"오! 주여,목사님께서는 지금 헐벗고 신음하는 자를
외면하고 계시옵니다.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기도 소리를 듣자마자
목사님은 고개를 들어 영화를 보기 시작 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7-07-10 08:51:30 노변정담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장규현님의 댓글
장규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목사님이 도와준담 나도 헐벗고 신음하고싶당.
서성환님의 댓글
서성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회장, 이나이에 어디서 헐벗고 신음하는겨?
완존히 게릴라 전법으로 나간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