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개466(병신년 새해를 맞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자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1-05 21:38 조회11,644회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병신년 새해를 맞아 날과 달이 바뀌어해넘이 해맞이를 해야 하는데살다 살다 보니 丙申年도 다 있네오래 살고 볼 일이다 나의 문학이 날로 달로 발전하게文鶴山에서 병신년 새해를 맞이할까 한다 2016.01.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